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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FI Cloud ( 현재는 ControlNow 로 명칭 바뀜 ) 기업이 나아가야 할 IT 방향제시 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4-12-0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703
  • 평점 4점

 

GFI Cloud™ 백서

 

기술의 덫 :

여러분의 사업이 덫에서 벗어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들어가는 말

여러분이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면 사업이 성장하면서 기술 및 전산 부문의 활용 및 의존도가 늘었을 겁니다.

이로 인해 IT 부문의 전략수립 그리고 개발, 갱신, 인력 및 비용 문제에 관한 운영이 더욱 복잡해지고 관련 소요도 증대됩니다.

 

이들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IT가 가구처럼 제품 변경에 대한 어떠한 외부 압박도 없이 최소 5년 이상 잘 쓸 수 있는 품목이라면 이런 고민이 불필요합니다. 의자를 예로 들자면 그건 ‘의자일 뿐이고’ 앉아서 편하기만 하다면 밖에서 무슨 일이 생기든 닳고 닳도록 쓸 수 있겠죠.

물론 기술 또한 결국에는 도태되어 없어지긴 하지만 개발되고 변하는 과정이 무척 빠르기 때문에 지속적인 최신화를 통해 변화에 적응하고 기회를 포착해야만 합니다.

외부 (기술) 시장에서 기업체에 발생시키는 소요는 사업 자체와 그 구성원들의 능력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회계, 법무, 건축 등 무슨 분야에 있든 기술 지원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따라서 기술 부문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시간과 돈을 들여야만 하는데 이 과정이 더욱 복잡해졌으며 시간 및 재정 측면에서의 부담도 더욱 커졌습니다.

 

시대의 변화

몇 년 전만 해도 사무지원 기술에 대해서는 일종의 균형점이 잡혀 있었습니다.
Microsoft Office
제품과 Outlook이나 Notes 이메일이 통용되며 임원들이
휴대전화(오로지 통화 목적으로)를 사용하고 몇몇 인원만 이동 간 이메일 사용
목적으로 휴대용 컴퓨터와 Blackberry 기기를 사용했습니다. 이런 방식은 어떻게든
통하긴 했으나 주의와 관심이 필요했습니다.

이제는 Google Docs처럼 간편하고 저렴하면서도 효율성 높은 제품을 사용하는 등의
다양한 방식이 있을 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기타 다양한 휴대기기 시장의 확장에
발맞춰 모바일과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영역에서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있습니다.
많은 사업체계의 기반이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으로 옮겨가고 잇으며 업체들은
PC
가 아닌 Apple이나 Android 제품을 채택하고 또한 직원들이 각자의 기기를 업무에
쓰도록 허용하는 추세입니다.

현재의 네트워크 및 정보처리 속도는 몇 달 후에 더욱 늘어날 수 있으며 이는 동영상 재생 등의 분야에서 몇 달 전만 해도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시스템과 기기 또한 자주 바뀌게 되며 사람들은 새로운 통신채널과 정보 저장 및 접근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업에 대한 영향

이러한 현상이 성장하려는 중소기업에는 어떻게 작용할까요.

어떻게 하면 이들 업체들이 자체적인 사업과 역량에 집중하는 동시에 IT 부문을 원활히 운영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까요.

기술 운영은 그 자체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계정 관리, 거래 운영, 보안, 지원 제공 및 문제해결 등에 대해 관리 소요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 과정이 다시 고가(과잉 자질) 인력 또는 저비용인 대신 업무 특성상 과로와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관리 인력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될 수 있습니다. 중소사업체에서 뚜렷한 경력 향상을 보증하기도 어려운 기술 인력 운영에 대한 걱정 없이 해당 인력을 적재적소에 획득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GFI에서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중소업체 IT 관리 인력의 스트레스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직장을 관두는 방법을 고려하는 비중이 작년의 69%에서 올해 73%로 늘었으며 이들 중 거의 절반(49%)은 업무 소요에 맞추기 위해 매주 6시간을 초과 근무한다고 합니다.

 

 

 

 

 

이 설문에서는 또한 건강과 대인관계 문제 그리고 초과근무에 따른 가족생활에 대한 영향 등 염려스러운 개인 문제 발생이 드러났으며 이는 기업이 성장과 경쟁 그리고 번성을 돕는 IT 부문이 점점 강조되는 추세를 반영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에게 심각하고 염려스러울 뿐 아니라 기업 운영자들에게도 좋지 못한데 업체의 본래 초점이나 전문분야가 아닌 기술 부문과 관련하여 인력 운용 문제, 지속적인 채용, 사업 및 기술 분야 숙지의 불안정, 업무 일관성 결여, 과도한 비용 상승 등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많은 사업체들이 기술, 전문가, 비용, 최신화라는 악순환의 고리에 사로잡혀 노동력 및 시간을 뺏기고 사업 개발과 전략에 집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억누르게 됩니다. 이는 이른바 ‘기술 함정’으로서 사업의 성공 또는 실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기술과 정보(데이터) 및 소통은 신생 기업이나 성장하는 기업에게 성공을 위한 핵심 요소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Econsultancy Geckoboard에서 실시한 ‘정보 주도적 문화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신규 업체의 대다수가 자사를 정보에 집중하는 업체로 인식하며 5%만이 정보가 자사의 주요 초점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악순환의 극복

그렇다면 사업체들이 어떻게 이 악순환을 깨고 ‘기술 함정’에 빠지지 않는 동시에 기술 활용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현재의 기술, 특히 업무용 상용 및 서비스 모델과 관련하여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있습니다.

신기술 개발 그리고 이러한 결과물이 업체에 거래되는 방식 모두를 아우르는 최근의 변화는 소규모 업체에 몇몇 옵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는 특정 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적고 정기구매 방식으로 거래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단기 자본 소모를 줄이고 관리 및 기술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고가의 사내자원 활용 소요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IT는 특정의 하드웨어 및 독과점 소프트웨어 그리고 고급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적은 서비스로서 구매될 수 있습니다. ‘앱’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가 업체용 및 가정용 모두로 제공되며 사업용 소프트웨어의 구매 및 운용은 전에 없이 쉬워졌습니다. 이제는 덜 숙련되고 덜 비싼 인력으로 운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간단히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기술 부문이 관리, 보안, 네트워크 관리 그리고 감시에 필요한 소요를 증대시키면서 많은 조직체에 걸림돌로 작용했습니다. 이제 이들 기술 중 상당수는 몇 년 전에 비해 훨씬 전문성이 적은 인력으로 운용 가능하며 따라서 여러분이 불필요하거나 제대로 된 활용이 어려운데도 고급 기술 인력에 과도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지는 않은지를 돌이켜 봐야 합니다.

중소기업은 중요 인력을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시키기 위해 절차 및 기술 운영을 최대한 자동화시켜야 합니다. 바이러스 방역, 패치 관리, 서비스 및 업무환경 감시, 자산 관리 그리고 원격 지원 모두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로 간단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또한 원격으로) 운용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장소에 상관없이 경영진이 아닌 관리 인력이 운영 및 통제를 전담함으로써 사업의 핵심 인력이 장시간이 소요되는 문제 조사와 유지보수 과정에 발목이 잡힐 필요가 없습니다. 중앙 통제에 따른 접근성 구축은 또한 업무 수행에 융통성을 부여하고 기술적 문제의 지엽적인 부분을 살피는 데 들어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동화 그리고 이를 통한 관련 업무의 위임을 통해 기술적 문제 해결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몇몇 기술 인력은 이러한 변화에 부정적이거나 무응답인 태도를 취하는데 이는 자동화로 인해 이들의 희소가치와 위상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업체의 성공을 위해 이러한 태도는 지양되어야 하며 건실한 경영을 통해 적합한 인재를 적소에 배치하고 이들 인재가 회사 자체의 유지보수에 치중하지 않고 고객과 업무에 충실하도록 해야 합니다.

 

디딤돌로서의 기술

기술은 혁신과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돕는 디딤돌 역할을 해야 하며 필요악이나 또는 무슨 신기하고 흥미로운 요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IT 산업은 이제 제조업에서 소매업으로의 전환이라는 새로운 단계의 진화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이는 자체적인 IT 부문의 모든 부분에 일일이 관여하기 어렵고 또 그럴 필요도 없는 중소 업체에 아주 큰 호기라 하겠습니다. 이제 IT 업계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현 가능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전달 및 획득 가능

* 운용 기술을 상호 호환시키고 공급업체를 단일화

* 준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소요나 조직에 비효율적인 고급인력 채용의 소요 제거

* 보안, 통신, 패치, 소스 관리, 관리자 계정 운용, 개발 등을 위한 자체 서버 관리에 대한 부담 경감

* 전략적 사업개발을 위한 경영 시간 확보

* 기술 운용과 기술 비용에 대한 통제력 확보

* 기술 운용에 소요되는 직접비 및 간접비를 전반적으로 줄이고 실질적인 이익 창출에 집중

 

물론 어떤 기술을 운용하든 계획과 주의가 요구되며 이는 기술이란 요소를 아예 배제하지 않는 이상 불가피합니다. 하지만 최근의 여건 변화로 인해 (완전제품 구매를 통한) 영리 측면에서의 통제력 확보 및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접근성으로 확보 가능한 휴대성과 제어성의 측면에서 고객 그리고 업무 중심적 접근방식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제는 기술 업계가 자체적으로 개별적인 기술 품목을 제공함에 그치지 않고 사람 그리고 ‘업무 성과’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심하는 추세며 결국 이는 고객에게 새롭고 긍정적인 결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국 중소기업청(SBA)에 따르면 50%가 넘는 소규모 기업이 개업 후 첫 5년 내에 실패한다고 합니다. 현금흐름에서의 실패, 명확한 전략의 부재, 효과적 리더쉽의 부재, 판매 및 홍보 효과의 실종 그리고 실행성 결여 등이 원인입니다.

또한 영국 관리자협회(IOD)에 따르면 ‘리더는 전략 수립에 투자하는 시간이 한 달에 1시간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이는 수많은 기업이 전략적으로 운영되는 대신 미시적이고 지엽적인 운영 측면에 치우쳐 있음을 의미합니다.

중소기업은 새로운 기술적 기회와 모델에 주목하여 PC 문제 해결 따위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성장과 고객에 관한 문제에 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문제를 지각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뭔가를 하겠다는 결심이 가장 중요한 첫걸음일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기술과 사업을 제대로 휘어잡고 있습니까.

 

GFI Cloud에 대해 (현재는 제품명이 ControlNow로 바뀜)

GFI Cloud는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반체계로 인터넷 접속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합니다. GFI Cloud는 중소업체의 IT 관리 인력이 IT 체계를 더욱 손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더욱 중요한 과업과 고가치 분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GFI 소프트웨어에 대해


GFI 소프트웨어는 웹 및 메일 보안, 파일 보관, 팩스,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하며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를 통해 중소 업체에 IT 솔루션 제공했습니다. GFI 제품은 on-premise 솔루션 방식이나 클라우드 방식 또는 양자 혼용으로 모두 제공됩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기술력, 가격경쟁력, 중소기업의 독특한 소요에 대한 집중을 통해 GFI는 전 세계의 IT 소요를 충족시킵니다. 회사는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호주, 몰타, 홍콩, 필리핀 그리고 루마니아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수천에 달하는 업체를 지원합니다. GFI는 채널 중심 회사로 세계적으로 수천의 파트너를 가지고 있으며 Microsoft Gold ISV 파트너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GFIKorea / 소프트메이트 에서 ​GFI 전제품을 판매하고
기술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 02-866-5709 또는
Email : sales@gfi.kr 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GFI Korea : www.gfi.kr

소프트메이트 : www.softmate.kr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FI Korea / 소프트메이트 주식회사​

** ​위의 자료는 GFI 영문백서의 일부를 참조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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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 2015-05-23 4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Super intoamrfive writing; keep i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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